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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볼륨 (언급량)
텔레그램·레딧·X 같은 SNS 에서 비트코인이 하루에 얼마나 언급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관심이 갑자기 몰리면 값이 치솟고, 조용해지면 내려가요.
지금까지의 흐름이에요. 노란 점선은 비트코인 가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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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를 읽는 법
선이 갑자기 치솟으면 사람들이 비트코인 얘기를 많이 하는 시기예요. 가격이 오르면서 언급량도 함께 급증하면 대중의 관심이 과열됐다는 뜻이라, 단기 고점을 경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 지표가 처음이라면
소셜 볼륨이란? 텔레그램·레딧·X 같은 SNS 에서 비트코인이 하루에 얼마나 많이 언급되는지 세어 놓은 값이에요. 갑자기 급증하면 대중의 관심이 과열됐다는 뜻이라, 단기 고점을 경계하는 신호로 자주 쓰여요.
언급량이 많으면 좋은 거 아니에요?
꾸준히 늘어나는 건 관심이 커진다는 뜻이라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짧은 기간에 갑자기 폭증하는 건 뒤늦게 뛰어드는 사람이 많다는 신호라, 역사적으로 그 근처에서 단기 고점이 자주 나왔어요.
언급량이 급감하면요?
가격이 오래 지루하게 움직이면 대중의 관심이 식어 언급량이 바닥을 기어요. 이런 '조용함' 구간은 관심이 다 빠져나간 시기라, 장기 투자자들이 오히려 눈여겨보는 구간이기도 해요.
왜 7일 평균과 백분위로 봐요?
하루 언급량은 뉴스 하나에도 크게 출렁여요. 그래서 7일 평균으로 잔진동을 걸러 내고, 그 값이 최근 1년 안에서 어느 위치인지 백분위로 보면 '평소보다 많은지'를 숫자 크기와 상관없이 판단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