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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vs 고래
개미(일반 투자자)와 고래(큰손)의 행동을 비교해 보세요.
BTC 롱/숏 비율
세 그룹의 롱 비중이 변해온 흐름이에요. 노란 점선은 비트코인 가격이에요.
시장가 매도가 얼마나 몰리는지예요. 빨간 기준선을 넘으면 반대 주문이 급증한 거예요.
시장가 매도 쏠림급증 기준선 (최근 90일 상위 10%)
이 값이 최근 90일 상위 10%(기준선) 위로 튀고 쏠림도 크면 위험 단계로 올라가요.
이 지표가 처음이라면
개미 Vs 고래란? 개미와 고래의 방향이 크게 갈릴 때 시장이 요동치곤 했어요. 그래서 두 집단이 어느 쪽에 몰려 있는지 나란히 놓고 보는 게 이 지표의 핵심이에요.
롱이랑 숏이 뭐예요?
롱은 가격이 오르면 수익이 나는 포지션, 숏은 내리면 수익이 나는 포지션이에요. 선물 시장에서는 코인을 사지 않고도 하락에 베팅할 수 있어서, 참여자들이 어느 쪽에 서 있는지가 시장 심리를 읽는 단서가 돼요.
개미랑 고래가 갈리면 누가 맞아요?
정해진 답은 없어요. '고래를 따라가라'는 말이 흔하지만, 저희 자체 분석에서는 어느 쪽도 꾸준한 방향 예측력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만 두 집단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 뒤에 시장이 요동친 적이 많아서, 얼마나 출렁일지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보는 편이에요.
어떻게 활용하면 좋아요?
이 지표 하나로 매매 방향을 정하기보다는, 시장의 쏠림이 심한지 확인하는 용도로 쓰는 걸 권해요. 예를 들어 개미 롱이 아주 높을 때는 반대 방향 급변동에 취약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곤 해요. 펀딩비, OI 같은 지표와 함께 보면 그림이 더 또렷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