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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자금 순유입
연기금·펀드 같은 기관이 비트코인을 사는지 파는지, 세 가지 통로를 합쳐 달러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매일의 기관 돈 흐름이에요. 초록색은 들어온 날, 빨간색은 나간 날이에요.
이 차트를 읽는 법
세 통로의 기관 자금을 하나로 합쳤어요. ETF는 주식처럼 사고파는 비트코인 펀드, 선물(CME)은 미래 가격에 거는 계약, 기업 매입은 회사 돈으로 사는 거예요. 셋이 같은 방향일 때 신호가 강해요. 통로 토글을 누르면 어느 통로가 주도하는지 볼 수 있어요.
이 지표가 처음이라면
기관자금 순유입이란? 기관들의 장바구니를 들여다보는 지표예요. 0보다 크면 기관이 사 모으는 중, 0보다 작으면 파는 중인데, 기관은 한번 방향을 잡으면 오래 유지하는 경향이 있어서 큰 흐름을 읽는 데 쓰여요.
기관자금이 왜 따로 중요해요?
기관은 개인보다 자금 규모가 훨씬 크고, 한번 사기 시작하면 몇 주에서 몇 달간 꾸준히 사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래서 기관 수급의 방향은 단기 등락보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단서로 해석되곤 해요.
ETF, 선물(CME), 기업 매입이 각각 뭐예요?
현물 ETF는 주식처럼 사고파는 비트코인 펀드, 선물(CME)은 미국 대형 거래소 CME에서 미래 가격에 베팅하는 계약, 기업 매입은 기업이 회사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거예요. 셋 다 기관 자금이 들어오는 대표 통로예요.
어떻게 활용하면 돼요?
핵심 규칙은 화면 맨 위에 있는 그대로예요. 0보다 크면 기관이 사 모으는 중, 0보다 작으면 파는 중이에요. 여기에 더해 차트의 통로 토글(합산/ETF/선물(CME)/기업 매입)을 누르면 어느 통로에서 돈이 움직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